2022-04-05 08:00:06 출처:cri
편집:宋辉

봄이오자 농사일에 바쁜 시골마을

일년지계재우춘이라 했다. 

△중국 동남부 강소성 해안(海安)시 등장(鄧莊)촌 촌민들이 유채밭에서 작업하고 있다.

△중국 서남부 섬서성 서안시 장안구 농민들이 봄갈이를 하고 있다.

△중국 서남부 귀주성 종강(從江)현 양전(良田)촌 촌민들이 밭갈이를 하고 있다.

△중국 서남부 중경시 고평(高坪)촌 촌민들이 물소를 이용해 논갈이를 하고 있다.  

△중국 중부 안휘성 박주(亳州)시 고노가(高老家)촌 촌민들이 채소 재배기지에서 청유채를 채집하고 있다.  

△중국 동남부 복건성 복청(福淸)시 강음항(江陰港)에서 어민들이 가두리 양식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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