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11 15:53:44 출처:cri
편집:赵雪梅

아름다운 향촌 건설로 녹수청산 복원

아름다운 종산향

봄철의 중국 저장성(浙江省) 항저우시(杭州市) 퉁루현(桐庐县) 종산향(钟山乡)은 전원 경치가 시와 그림 같이 아름답다. 특색있는 정교한 민박은 운치를 자랑하고 시골집의 마당은 깨끗하고 정갈하다. 

1990년대, 고품질의 쉬에화청석, 즈마청석, 스샤청석 등 채석장을 보유한 종산향이 석재산업을 지주산업으로 세우면서 석재기업이 우후죽순처럼 생겨났다. 하지만 재정소득이 늘어난 대신 오수가 도처에 흐르고 석재 페기료가 곳곳에 쌓이는 등 환경은 더 열악해졌다. 

최근 수년 동안 종산향은 환경정비를 돌파구로 삼아 석재산업의 통합을 극력 추진하였으며 2021년 석재기업 51개를 철거하여 개간 가능한 토지 80000m²를 늘렸으며 타(파)석장 7개를 단속하고 하나를 업그레이드하였다. 

블루베리 지능창업단지 

석재공장이 정연한 양전이 되었으며 석재 석조각 미니단지 건설이 한창이다. 종산향은 미니단지를 플랫폼으로 하여 기업에 대한 규범적인 관리를 보다 보강하고 기업의 효과와 이익을 늘렸으며 석재기업의 발전방식 전환과 고도화를 이루어냈다. 

종산향에는 현재 현급 하천 1개와 향급 하천 7개, 향급 저수지 6개가 있으며 향 전역의 호수와 하천 수질이 장기간 II급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 모든 물길과 저수지, 소형수체가 청결 범위에 포함됐으며 순찰과 감독 관리, 청결 등 기제가 구축되었다. 

과거 먼지투성이이던 종산은 생태관광의 인기 목적지가 되었다. 생태를 정비함과 아울러 종산향은 농업과 문화와 관광의 융합을 꾸준히 추진하고 다메이(大美)제전과 눙촹커(农创客)센터, 리보원(梨博园), 무싱호텔(牧星) 등 프로젝트를 유치하여 산업 행태가 날로 풍부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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