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12 14:04:43 출처:cri
편집:金虎林

'황금 옥수수 지대'의 봄갈이 보위전

길림성 교하시 라파촌에서 얼마전 귀향한 농부가 씨앗을 운반하고 있다.

빙설이 녹고 만물이 움튼다. 봄갈이 계절에 중국의 큰 곡물 산지인 길림성은 코로나19 사태의  준엄한 도전에 직면하였다. 코로나19 사태가 제일 심각한 장춘시, 길림시는 마침 곡물생산의 핵심구이다. 코로나19 사태의 방역은 늦출 수 없으며 농사철도 사람을 한시각도 기다리지 않는다.  초연이 없는 봄갈이 보위전이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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