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29 10:11:00 출처:cri
편집:宋辉

습지, 인간과 자연이 공생하는 녹색공간

습지는 육지와 수역의 경계선에 위치해 있으며 각종 소택지와 습초지, 호수, 하천, 하구 삼각주, 호수와 바다 갯벌 등이 포함된다. 수원(水源)을 함양하고 수질을 정화하며 생물다양성을 수호하는 등 기능을 갖고 있어 습지는 "지구의 신장"으로 불리운다.  

중국 습지 면적은 6600만 헥타르로 세계 습지의 10%를 차지하며 아시아에서 제일, 세계 제4위의 면적이다. 중국은 적극적이고 질서있게 습지보호 작업을 전개하고 있다. 현재 전국에 세계 중요 습지 64곳,습지자연보호구 602곳이 설립되어 있다.   

△중국 북부 내몽골자치구 하우얼(哈烏爾)습지 풍경이다. 하우얼하는 "최고의 산림 곡수"로 불리운다

△중국 북부 내몽골자치구 어얼구나(額爾古納)습지는 대흥안령 서북쪽, 어얼구나하 동쪽에 위치해 있으며 총 면적은 12.6만 헥타르로 "아시아 제1의 습지"의 미명을 자랑하고 있다. 어얼구나습지는 현재 보호가 가장 완정하고 물종이 가장 풍부한 습지시스템이다 

△중국 동북부 흑룡강성 치치하얼시 자룽습지에서 여행객들이 두루미를 감상하고 있다 

△중국 서남부 운남성 곤명시 두남(斗南)습지공원

△사진은 중국 서남부 티베트자치구 린즈시 야니(雅尼)국가습지공원의 겨울 풍경이다. 이 습지공원은 야룽장푸강과 니양하 합류점에 위치해 있으며 강 수면 해발고도는 2920미터이다

△중국 남부 해남성 해구시는 "세계습지도시"로 선정되었다. 이 사진은 해구시 동쪽에 있는 펑샹(鳳翔)습지공원이다 

△중국 동부 강소성 염성(鹽城)시 구룡구(九龍口)국가습지공원 

사진: IC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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