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14 14:47:30 출처:cri
편집:林凤海

중국은 여전히 주목받는 인기 지역

중국 상무부가 12일 발표한 수치에 의하면 올해 1~4월까지 전국 실제외자사용금액이 인민폐 4786.1억원에 달해 동기대비 20.5% 늘어났다. 국내외 반복되는 코로나 사태와 국제정세의 변화 등 예상을 초월하는 요인에 직면해 외자의 "발로 뛰는 투표"는 중국이 여전히 주목받는 인기 지역임을 재차 증명했다. 이는 최근 일부 서방매체가 부정적으로 보고 있는 중국 투자유치의 기괴한 논단에 대한 유력한 반격으로 된다. 

구체적으로 볼때 올해 4월까지 중국의 투자유치가 빠른 성장세를 보였고 실질적인 가치가 있으며 대형 프로젝트가 온당하게 발전하고 있는 세가지 특점을 보이고 있다. 그중 한국과 미국, 독일의 실제 대중국 투자가 각기 76.3%, 53.2%, 80.4% 늘어났다. 

한편 중국 하이테크산업의 외자유치가 동기대비 45.6% 늘어나 평균 증속보다 25.1%포인트 높았다. 이는 중국 과학기술혁신능력의 제고가 가져다준 "흡인력"을 구현했다. 

수치에 따르면 2021년 세계 지적재산권기구에서 발표한 세계 혁신지수 순위에서 중국이 12위로 제고되었다. 

주목할 점은 올해 4월까지 중국에서 새로 늘어난 외자 1억달러 이상의 대형 프로젝트가 185개에 달하는데 이는 하루 평균 1.5개 외자 대형프로젝트가 실행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이는 외자가 중국 시장을 좋게 평가하는 생동한 구현이다. 

얼마전 중국 대외무역촉진회에서 발표한 소식에 의하면 3월이래 국내 코로나사태가 재중국 외자기업의 생산과 경영에 도전을 가져다 주었으며 일부 외자기업이 올해 영업수업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하지만 대다수 재중국 외자기업들은 중국을 여전히 주요 전략시장의 하나로 보고 있다. 

다년래 중국은 계속해 대외개방의 문을 활짝 열고 있다. 특히 "외국인 투자법" 실시 등 제도적 개방에 있어서 유력하게 지지하고 적극적으로 외자기업의 재중국 투자에 대한 상업적 편리를 도모하는 등 수요를 만족시키는 조치를 통해 외자기업의 재중국 발전에 "안심제"를 제공했다. 

"중국 개방의 대문은 닫히지 않을 것이며 갈수록 활짝 열릴 것이다" 이는 중국이 세계에 한 단호한 약속이다. 역내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의 실시와 더불어 서비스무역과 투자영역에서의 중국의 시장 준입의 문턱이 더욱 넓어졌고 더욱 개방적이다. 이는 외자기업들에 보다 많은 기회를 가져다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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