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09 09:20:09 출처:cri
편집:赵玉丹

습근평 주석 사천 미산시 고찰

8일 오전, 습근평 중공중앙 총서기가 사천성 미산시(眉山市)에서 동파구(東坡區) 태화진(太和鎭) 영풍촌(永豊村)과 삼소사(三蘇祠)를 고찰하고 현지에서 고표준 농경지 건설과 양식 생산 강화, 향촌진흥 추동, 방역 예방과 관리, 역사 문화유산 보호 등 상황을 알아봤다. 

영풍촌 인구는 총 2133가구 5176명이며 2021년 농민 일인당 평균 지배가능 수입이 2만8000원에 달했다. 관할구역 내의 영풍구역은 고표준 농경지 면적이 약 206헥타르에 달하며 사천성에서 표준화 수준이 가장 높은 고표준 농경지 시범지역이다. 이곳은 현재 사천성에서 규모가 가장 크고 신품종 수량이 가장 많은 벼 신품종 신기술 시험 기지가 됐으며 사천성에서 선두적으로 벼 생산에서 '밭갈이, 심기, 파종, 수확' 모든 과정의 기계화 생산을 실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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