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30 19:51:27 출처:cri
편집:金虎林

문화자원을 활용하여 향촌 진흥에 조력

강서성 무주시 낙안현 곡강향 등선교촌은 천년 역사의 등선교로 이름났다. 등선교는 이름 그대로 신선이 오른 다리라는 의미이다. 등선교는 또 중앙 소베트정권시기  등선교 대첩이 있었던 곳으로 2019년 제8진 전국문물중점보호단위로 선정되었다.

소개에 따르면 일찍 2006년 5월, 등선교는 무주시에 의해 애국주의 교육기지로 비준되었으며 오늘날 사람들이 견학하고 관광하며 애국주의 교육을 받는 명소가 되어 해마다 연 5만명 이상의 관객을 맞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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