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템플 스트리트 야시장에 촘촘히 들어선 노점

△오색찬란한 네온등

△'예술 분위기가 가장 짙은' 홍콩 사이잉푼역

△센트럴 벽화는 많은 유람객들이 '출첵'하는 곳, 유람객들이 펼치는 '치파오 쇼'

△빡꼭 재래시장

△샤오라 전문점

△노천 길거리 음식점

△코즈웨이 베이 길거리 장식
빼곡하게 자리 잡은 노점, 오색찬란한 네온등, 간장에 절인 고기, 딤섬, 밀크티...이런 골목 생활은 홍콩사회의 꾸밈없는 본연의 모습이다.
사진: 視覺中國、IC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