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06 14:04:01 출처:CRI
편집:李俊

내외 전문가들, 중국의 인권 발전 성과 긍정


7월5일, '글로벌 인권관리를 보강하고 전 인류의 공동의 가치를 고양하자'를 주제로 한 제50차 유엔인권이사회 화상회의가 열렸다.

회의 참가 내외귀빈들은 글로벌 인권관리 추진 방향과 이행루트에 대해 논의하고 중국의 인권성과와 관리이념, 실천도로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화상회의에서 여러명의 내외 전문가와 학자들이 동서방 인권이념과 인권도로, 실천효과에 대한 비교를 통해 글로벌 인권관리가 직면한 도전을 자숙하고 문명과 법치, 국제관계, 지속가능발전 등 여러 각도로부터 글로벌 인권관리의 추진방향과 이행루트에 대해 탐구했다.

왕초(王超) 중국유엔협회 회장은 발언에서 인권은 인류문명진보의 상징이라며 인권에 대한 상이한 문명의 이해는 서로 다르지만 인간의 생명과 가치, 존엄을 수호하고 사람마다 인권을 향유하도록 하는 것이 인류사회의 공동의 추구라고 지적했다.

그는 오늘날 '세계 인권선언'과 국제인권공약을 핵심으로 하는 국제인권법이 날로 풍부해지고 있지만 소수 국가들은 '선언'의 취지를 무시한채 인권갈등을 고의적으로 조작해 인권을 수호하려는 국제사회의 공동노력에 겹겹한 장애를 조성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카잔·언조아 카메룬부에아대학교 정치학 강사는 현재 개발도상국은 인권을 보호하고 추진함에 있어서 두가지 도전에 직면해 있다고 말했다. 그는 하나는 패권주의 나라들이 타국 내정에 조폭하게 간섭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서방의 가치관과 관리모델을 강행해 조성되는 문제점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이렇게 말했다.

"각 국의 문화적 차이와 정치제도의 다원성을 더욱 존중해야 합니다. 그리고 충돌이 발생할 때 시종 평화협상의 방식으로 분쟁을 해결해야 하고 정치와 경제 등 영역에서도 국제 공평과 정의를 추진해야 합니다." 

중남대학 인권연구센터 교수이며 유럽과학예술학원 원사인 피트·헬만은 평화는 인권을 실현하는 근본이라며 각 국은 긍정적인 태도로 공동이익을 실현하고 조화롭게 공존하며 공평하고 호혜적인 경제관계를 추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일랜드 국립코크대학 응용사회연구학원 펠림·헤드멜 강사는 중국은 국가간의 가교 역할을 담당해 세계평화와 인권관리에서 독특한 역할을 발휘할수 있다고 표했다.

"중국은 현 세계에서 아주 중요한 대국입니다. 중국은 인구가 많고 경제실력이 강하며 개발도상국의 경제 발전을 지지합니다. 중국은 평화와 대화를 추진하는 분야에서도 세계 대다수 나라들의 존중과 인정을 받고 있습니다. 중국은 글로벌 관리에서 가교역할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회의 참가자들은 중국의 인권발전을 높이 평가했다.

중국유엔협회가 제공한 수치에 따르면 중국의 가난 퇴치 인구가 세계 70%를 차지해 세계빈곤인구 감소에 큰 기여를 했다. 중국의 인류발전지수도 1990년의 0.499에서 2019년의 0.761로 제고됐다. 하여 중국은 1990년 이후 이 지수를 추산하기 시작해서부터 인류발전이 저 수준에서 고 수준에로 도약한 유일한 나라가 됐다.

중국은 자국의 인권사업을 추동하는데서 역사적인 성과를 이룩함과 아울러 글로벌 인권관리에도 적극 참여해 세계 인권사업 발전에 중국의 기여를 했다.

중국 무한대학정법학원 교수인 장만홍(張萬洪) 인권연구원 원장의 말이다.

"보편적인 인권을 보장하고 글로벌 정의를 추진하는 분야에서 중국은 방역공조의 여러가지 중대한 조치를 제정하고 150여개 나라에 방역물자를 제공해 인류보건건강공동체 건설을 추진했습니다. 중국은 또 탄소피크와 탄소중립 목표, 그리고 이와 관련한 국가의 자주적인 기여조치도 선포했습니다. 우리의 공동한 고향인 지구를 보호하기 위한 중국의 이런 노력과 감당은 국제사회의 인정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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