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11 14:50:41 출처:CRI
편집:朴仙花

중국과 파키스탄 경제벨트, 여러 영역 협력을 인솔... 중국과 파키스탄 운명공동체 꾸준히 심화

2015년 4월 21일, 습근평 국가주석이 파키스탄 의회에서 "중국과 파키스탄 운명공체를 구축하고 협력상생의 새로운 여정을 개척"이라는 제하의 중요한 연설을 발표했다. 습근평 주석은 연설에서 중국과 파키스탄 양국 관계를 전천후의 전략협력동반자관계로 격상시켰다. 지난 7년 동안 중국과 파키스탄 양국은 중국과 파키스탄 경제벨트 건설을 인도로 삼아 여러 영역에서 전방위적인 협력을 통해 중국과 파키스탄 전천후의 전략협력동반자관계를 한층 더 긴밀하게 했으며 양국 운명공동체의 내실을 꾸준하게 충실히 했다.

파키스탄이 '일대일로' 건설에 참여하는데서 중요한 선행 선시험의 프로젝트인 중국과 파키스탄 경제벨트 건설이 질서정연하게 진행되고 있다.

셰바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는 얼마전 중앙방송총국 기자의 취재를 받은 자리에서 이 프로젝트의 건설은 적극적인 진전과 뛰어난 성과를 거뒀다면서 양국의 호혜상생을 실현했다고 말했다.

"중국과 파키스탄 경제벨트는 파키스탄이 '일대일로' 건설에 참여하는데서 선행 프로젝트와 주도 프로젝트입니다. 첫 단계로 중국과 파키스탄 경제주벨트 건설은 우리의 절박한 수요를 상당부분 충족시켰습니다. 에너지, 도로 기반시설을 일례로 보면 파키스탄 인민은 이 프로젝트에서 많은 혜택을 받았습니다. 역내 전반에서도 이는 대단한 기여입니다."

중국과 파키스탄 경제벨트의 기틀내에서 우선 실시한 마티아리-하라르 고압직류송전 프로젝트는 2021년 9월에 정식으로 상업운영에 투입되었다. 파키스탄 국가전력망 남북 송전의 '대동맥'으로서 이 프로젝트는 남부의 전기를 북부에 수송하는 능력을 크게 높였다.

파키스탄 동부 푼잡주의 사히왈 발전소는 중국과 파키스탄 경제벨트 기틀 내의 또 하나의 중점 에너지 프로젝트이다. 사히왈 발전소의 건설은 현지의 전력 부족 상황을 완화하고 현지 민중에게 대량의 취업기회를 제공했다.

발전소의 젊은 기사 아비스 헤데르는 이 모든 것을 직접 겪었다. 

"공사단계에서 사히왈 발전소는 현지인들에게 3천여개의 기술 유형과 비기술 유형의 일터를 마런했습니다. 지금 이웃 마을의 1500여명 현지인이 이곳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이밖에 회사는 또 파키스탄 기사 200여명을 초빙하여 운영과 보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중국과 파키스탄 경제벨트 건설은 두번째 단계에 들어섰다.  경제적으로 지나칠 정도로 농업에 의뢰하던 파키스탄은 중국과 농업 영역의 협력을 강화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중국과 파키스탄의 고추산업 협력시범기지는 현지에서 실행하는 첫 농업산업 협력 프로젝트 중의 하나이다. 이 프로젝트는 파키스탄의 여러 지역에 재배 기지를 개척했다.

기지의 기술원 사쟈드 카랄은 중국 전문가가 갖고 온  맞춤형 재배기술은 고추의 소출을 높였을 뿐만 아니라 인공재배와 기계를 이용한 재배에 모두 적합하며 수익을 한층 늘렸다고 말했다.

"이것은 아주 좋은 프로젝트입니다. 파키스탄 농장 근로자들이 수익을 얻는데 도움이 되고 파키스탄 경제를 발전시는데 도움이 되여 전반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협력으로 파키스탄과 중국의 친선도 보다 돈독해질 것입니다. 이것은 아주 좋은 조치입니다."

중국과 파키스탄은 양국의 경제벨트의 기틀내에서 이미 장기계획을 세웠으며 그와다르항구, 에너지와 교통 기반건설, 산업, 사회민생, 농업, 과학기술, 안보협력, 국제협력과 협조, 정보기술 등 분야에서 실무팀 도합 11개를 구성했다. 중국과 파키스탄 경제벨트건설은 내실이 꾸준히 풍부해지고 있으며 안전하게 높은 수준으로 발전하고 있다.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