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06 16:42:54 출처:cri
편집:林凤海

"평화"를 주장하는 미국, 실제행동으로 평화를 파괴

낸시 펠로시 미국 국회 하원의장이 최근 중국 대만지역을 방문한 기간 이번 방문은 "이 지역의 평화를 촉진"하기 위해서라고 밝혔다. 이에 맞장구를 치듯이 G7 외무장관은 이른바 성명을 발표하고 중국의 정당한 반제는 역내 긴장정세를 초래할 수 있다고 중상하면서 "응당 평화적 방식으로 양안의 이견을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위기 제조자가 "평화 호위병"으로 변신하고 시비를 전도하며 정당한 권리수호자에게 오명을 씌우는 행위는 그야말로 미국과 소수의 서방국가의 "특허"이다.

펠로시가 중국 대만지역을 무단 방문한 것은 바로 미국이 계획하고 도발한 것이며 미국이 "대만을 이용해 중국을 제압"하려는 중대한 정치도발로 중국의 주권과 영토완정을 심각히 침범하고 국제법과 국제관계 준칙을 심각하게 위배했다. 대만 정세의 업그레이드에 대해 신의를 저버린 미국은 반드시 모든 책임을 져야 한다.

반대로 중국은 이번 미국이 가한 위기를 피하고 대만해협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기 위해 최대한의 외교적 노력을 했다.

중국은 최대의 성의와 노력으로 평화적 통일의 전망을 쟁취했으며 동시에 그 어떤 형식의 "대만독립" 세력에 그 어떤 공간도 남기지 않을 것이다.

최근 중국 군부측이 대만섬 주변에서 전개한 일련의 연합 군사행동 및 중국 여러 부문이 선포한 반제조치 목적은 바로 미국과 대만의 결탁 도발에 진섭하고 국가주권과 영토완정을 수호하며 역내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기 위한 것이다.

평화는 전 인류의 공동 추구이지 죄행을 가리는 겉옷이 아니다. 평화는 전 인류가 굳게 지키는 공동가치이지 세계를 찢는 무기가 아니다. 평화는 전 인류가 이를 위해 분투하는 공동 운명이지 패권을 수호하는 도구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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