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18 14:38:28 출처:CRI
편집:韩京花

'제14차 5년 계획'기간 중국 보장성 임대주택 870만 채 건설 전망

'적극적인 출산 지지정책을 보다 보완하고 실행할 데 관한 지도의견'이 보장성 임대주택 발전에 박차를 가하고 신 시민과 청년 등의 주택난 해결을 추진할 것을 제출했다.

중국 주택도농건설부 관계자가 17일 브리핑에서 중국 '국민경제와 사회발전 제14차 5년 계획'기간 전국적으로 보장성 임대주택 870만 채를 건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반위(潘伟) 주택도농건설부 주택보장사(司) 부사장은 신시민과 청년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은 청년이 출산의 주체이기 때문에 청년의 주택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그들의 우려를 해소하고 안락한 주거가 이루어지도록 할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반위 부사장은 각지에서 농촌집체경제조직과 기업체, 기관, 산업단지의 기업, 주택임대기업 등 주체들에 대한 투자를 늘리고 여러 채널에 대한 공급을 늘리며 보장성 임대주택 발전에 박차를 가하도록 지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근 2년 동안 중국에서 보장성 임대주택 256만 채가 착공했고 신시민과 청년 700만 명의 주택문제를 해결할 것으로 예상된다. 

'국민경제와 사회발전 제14차 5년 계획'기간 전국적으로 보장성 임대주택 870만 채를 건설하여 신시민과 청년 2600여만 명의 주거여건을 개선할수 있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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