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25 14:12:53 출처:cri
편집:金虎林

'갖은 방법으로 관개하다'

언제 밖의 파양호 호수는 약 3백미터 뒤로 물러섰다. 파도가 넘실이던 예전의 경상은 더는 찾아볼 수 없다. 호수 바닥에 풀밭과 긴  물길이 드러난다.

강서성은 전국 13개의 곡물생산 주요한 성의 하나이다. 파양호를 둘러싼 지역은 강서성의 곡물 주요 생산구이다. 지속되는 고온 그리고 강수가 적은 영향을 받아 파양호의 수위가 지속적으로 내려갔으며 호수 주변 지역에 가뭄상황이 나타났다. 기자가 며칠동안 호주 주변지역을 취재한데 따르면 여러 지역에서는 관개에 갖은 방법을 동원해 가뭄 방지, 풍작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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