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05 16:44:14 출처:cri
편집:赵雪梅

"아름다운 경치, 유구한 문화" 외국 유튜버의 산둥 사랑 “

외국 유튜버들 바우투취안(趵突泉) 방문

2022 "중국방문•가장 아름다운 랜드마크 - 안녕 산둥(山东)" 온라인국제홍보행사가 9월2일 저녁 원만하게 막을 내렸다. 

따밍후(大明湖)는 지난(济南)의 3대 명소 중의 하나이다. 파키스탄 유튜버 얜정핑 씨는 따밍후의 호숫물이 정말 맑고 깨끗하다면서 호수의 환경이 훌륭하게 보전되어 있다고 극찬했다.

바우투취안(趵突泉)은 건륭제가 "천하 제일 샘"이라고 했던 샘물이다. 한국 유튜버 김대수 씨는 샘물이 달고 시원하다고 엄지를 내 들었다. 외국 유튜버들은 또 룽산(龙山)흑도자기역사연학원에서 흑도자기 제작 체험을 했다.

앙골라 유튜버 비트 씨와 한국 유튜버 박서희 씨는 아교갱과 아교대추, 지난의 전통요리 바즈러우(把子肉:간장에 졸여 짚으로 묶은 삼겹살)는 식구들과 팬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미식이라고 말했다. 

직접 만든 무봉첩화(无缝贴花) 작품을 보여주는 유튜버들 

즈보(淄博)축구박물관에서 유튜버들은 직접 경기를 치르는 체험을 했으며 저우춘리(周村) 옛 상가의 호떡 샤오빙(烧饼)박물관에서는 저우춘샤오빙을 맛보고 만들기 체험을 했다.

즈보 한나라 청도자기 회사에서 유튜버들은 무봉첩화(无缝贴花) 과정을 체험하였으며 캉첸(康乾)유리예술품제조유한회사의 아름다운 유리제품을 감상하였다. 

필리핀 유튜버 리화젠 씨는 산둥에서 유구한 중화문화를 체험했으며 넓고 심오한 중화문화를 느껴보고 산둥의 풍토인정을 접하게 되어 감동적이였다고 말했다. 

산둥행을 돌이켜 보면서 한국 유튜버 김준범 씨는 여행 과정 내내 "해납백천(海纳百川:온갖 강줄기를 받아들이는 바다)"이라는 사자성어가 떠올랐다면서 중국문화의 구도와 기품을 잘 보여주는 말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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