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06 20:43:29 출처:cri
편집:李明兰

국제서비스무역교역회 ‘친구권’ 갈수록 커져

로봇 ‘바텐더’가 만든 와인을 맛보고 VR안경을 착용하고 꼴키퍼가 되어보고 디지털기술의 도움으로 가상인물이 되어 보고…2022년 중국국제서비스무역교역회가 5일 폐막했다. ‘미래감’이 충만한 기술들이 교역회에 참가한 이들에게 잊지못할 인상을 남겼으며 세계 기업에 수 많은 상업기회를 제공했다.

6일간 열린 올해 교역회는 507개 세계 500대 기업과 업계의 선두기업이 오프라인 방식으로 참가했으며 아랍에미리트와 스위스, 이탈리아 등 10개 나라는 처음 국가관을 설치했다. 초보적인 통계에 의하면 이번 교역회는 각 유형의 성과 1339개를 달성했고 그중 첫 혁신유형의 성과는 173개에 달한다. 이는 ‘혁신’이 서비스무역교역회에서 갈수록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는 것을 설명한다. 유엔무역개발협의회의 데이터에 의하면 글로벌 서비스무역에서 혁신 관련 기술과 정보 서비스, 지식재산권 서비스, 연구개발 설계 점유율은 2005년의 11.4%에서 2020년의 18%로 제고되었다.  

과학기술 혁신의 가장 역동적인 영역의 하나로 디지털경제는 이미 글로벌 경제성장의 새로운 엔진으로 되었다. 중국디지털경제산업 규모도 연속 다년간 세계 2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글로벌경제와 기업에 시급히 필요한 발전 동력을 주입하고 있다. 서비스무역교역회가 바로 하나의 ‘동력 펌프’이다. 

올해는 서비스무역교역회가 개최된지 10년이 되는 해이다. 10년래 중국의 서비스무역 협력 파트너는 200개 나라와 지역을 초과했다. 글로벌화가 역행에 봉착하고 역내 충돌이 빈번한 현 정세에서 서비스무역교역회의 ‘친구권’은 갈수록 커지고 있는 것은 중국시장의 강유력한 흡인력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교역회가 중국이 개방확대와 협력심화, 혁신 인솔의 중요한 창구이고 경제 글로벌화를 추진하려는 중국의 결심을 구현했기 때문이다. 이러한 것은 현 세계가 시급히 필요로 하는 것이다.

중국 관변측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10년간 중국서비스무역 수출입은 연간 6.1% 성장해 글로벌 증속보다 3.1% 포인트 높다. 서비스무역 규모도 연속 8년간 세계 2위를 유지했고 수입 서비스도 누계로 4조 달러를 초과했다. 올해 8월, 중국상무부는 전국과경서비스무역네거티브를 실시하고 녹색저탄소기술 수출입을 확대하며 국가서비스무역혁신발전시범구 건설 탐구 등 조치를 추진한다고 선언했다.

서비스무역교역회 폐막 후 달성한 각 유형의 성과가 진정으로 이행되면 전 세계에 혜택을 주게 된다. 중국이 끊임없이 높은 수준의 대외개방의 기회를 확대함에 따라 더 아름다운 미래가 도래할 것이다.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