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21 10:12:12 출처:cri
편집:林凤海

'절전모드' 속 도시의 모습

중경시는 지난 7월부터 대범위의 고온 날씨가 지속되면서 전력 공급 보장이 관건적인 시기에 접어 들었다. 

민생과 공공서비스, 중점업종의 전력공급을 보장하기 위해 중경시 여러 지역 각 정부 부문은 솔선수범으로 절전모드에 돌입했고 공업기업들도 생산업무시간을 조절했다. 

절전모드에 호응해 많은 관광명소와 상업용 건물의 경관조명도 야간개방을 잠정 중단했다. 

풍경구내 공공조명도 4분의 1로 줄였다. 

'절전모드'에 돌입한 중경시, 비록 예전의 눈부신 불빛이 줄어들긴 했지만 그속에서 도시의 온정이 흘러 넘치는 모습을 엿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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