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07 16:17:37 출처:cri
편집:林凤海

청각장애인 촬영사의 이야기

독학으로 공부한 사진작가 양양은

바다에서 서핑을 하다 보면

패스트푸드점과 세차장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던 시절이 떠오른다고 한다.

양양의 세계는 적막함이 흐른다.

하지만 이는 자유와 무한한 가능성을 추구하는 그의 인생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