赵玉丹
2022-01-29 19:58:12 출처:cri
편집:赵玉丹

항저우 퉁루에서 촬영한 노래<설을 쇠다> 방송

1월 29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 퉁루에서 촬영하고 퉁루현 위원회 선전부에서 출품한 노래 <설을 쇠다>가 중국 미디어그룹 모바일, 신화사 APP 등 뉴미디어 플랫홈을 통해 방송됐다. 노래는 온화한 분위기의 멜로디와 친근한 가사로 오랫만에 느끼는 설 분위기를 연출하며 단란하고 새해에 대한 소망을 담았다. 영상은 발표 된 후 많은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었다.   

항저우 퉁루에서 촬영한 노래<설을 쇠다> 방송_fororder_桐庐图片1

노래 <설을 쇠다> 영상은 항저우TV방송국에서 제작하고 중국음악가협회 회원인 주페이화 작곡가가 작곡했으며 중앙민족가무단 청년 성악가 자시둔주가 노래했다. 일부 화면은 퉁루현 도심, 부춘지앙 루츠마을에서 촬영했고 대부분은 지앙난진 선아오, 디푸, 환시 등 고촌에서 촬영했으며 옛마을의 전통민가, 오래된 거리, 전통 연극무대 등 화면을 담았다. 또한 출연 인물은 현지 주민을 위주로 했고 공중 사자춤, 채색 꽃등 등 무형문화재도 등장한다.    

 

항저우 퉁루에서 촬영한 노래<설을 쇠다> 방송_fororder_桐庐图片2

고촌의 아름다운 풍경

제작 과정에 대해 <설을 쇠다> 제작인 위엔징은 "저희는 퉁루에서 홍보 영상을 많이 촬영했다. 그 중 퉁루 고촌의 아름다운 풍경과 민속문화가 깊은 인상을 남겼다.이번에 고촌의 전통 요소를 충분히 이용해 설 분위기와 현지 문화를 잘 보여주기 위해 노력했다."고 전했다. 

최근년간 퉁루는 아름다운 시골 건설을 통해 매일 새롭게 발전하고 있으며 그 매력은 수많은 영상 제작자들의 사랑을 받게 됐다. <하늘을 나는 깃털> <아름다운 시절> 등 영화 TV작품도 퉁루에서 촬영했다. 이밖에 퉁루는 CCTV와 지방위성 등 주류매체의 주목을 받았고 <어메이징 차이나><동경하는 생활 2>등 작품도 퉁루에서 촬영했다.  

 

공유하기:
기타 플랫폼
CMG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