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景曦
2022-02-04 15:08:00 출처:cri
편집:李景曦

베이징동계올림픽, 세계에 "단합의 힘" 주입

"단합해야만 보다 빨리 나아갈수 있고 보다 높은 목표를 달성할수 있으며 보다 강해질수 있다" 이는 바흐 국제올림픽조직위원회 위원장이 선수들에게 보낸 격려의 메시지이다. 

2월 4일 개막되는 베이징동계올림픽은 반드시 세계에 "단합의 힘"을 주입하게 될 것이다. 

이는 세인들이 주목하고 만인이 기대하는 중요한 시각이다. 

"다 함께"라는 올림픽 슬로건이 추가된 후 개최되는 첫 동계올림픽인 베이징동계올림픽에 약 90개 나라와 지역의 3000명 가까이 되는 선수들이 참가하게 된다. 또한 종목과 금메달 수가 모두 역대 동계올림픽의 최고를 자랑하게 된다. 

베이징동계올림픽은 틀림없이 백년 올림픽의 영예와 꿈을 점화하고 평화와 친선, 단합정신으로 세계를 하나로 뭉치는 힘이 될 것이다. 

베이징 동계올림픽 개최에 즈음해 세계는 그리 평안하지 않았다. 코로나 사태가 확산되고 지연정치의 긴장정세가 더욱 심각해 졌으며 지어 동계올림픽 자체도 정치적 잡음이 생겼고 간섭을 받았다. 

이런 배경속에서 올림픽운동이 창도하는 "다 함께"는 현 시대의 가장 필요로 하는 것임이 틀림없다. "세계 각국은 각기 190여개 작은 배를 탑승하는 것이 아니라 한개 큰 배에 탑승해 함께 보다 아름다운 미래를 개척해 가자" 이는 중국이 제기한 "함께 미래로"라는 베이징동계올림픽 슬로건의 초심이며 전반 인류를 단합시키는 올림픽 운동의 사명과 약속에 부합된다.

사실상 6년 남짓한 준비작업과 코로나 사태 등 요인의 영향으로 베이징동계올림픽이 예정대로 개최될수 있다는 자체가 중국이 세계 단합을 추진하는 책임감을 구현하고 있다. 동시에 30여명의 국제 정요들이 베이징동계올림픽 개막식과 관련 행사에 참가하는데로부터 유엔이 처음으로 동계올림픽 우표를 발행하기까지, "중국홍"이 미국 워싱턴시 중심 아이스하키 경기장을 물들이면서부터 "베이징동계올림픽"이라는 글자가 이집트 카이로탑을 밝히기까지, 베이징동계올림픽은 이미 스포츠정신으로 세계를 단합시키는 최적의 플랫폼이 되었고 인류운명공동체 구축을 추동하는 생동한 실천으로 되었다. 

"저는 중국친구들과 함께 올해 이 세계적 중요한 스포츠성회를 만끽하고 동계올림픽의 희열을 만끽하렵니다." 이는 일전에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중앙방송총국 총국장의 서면인터뷰를 수락한 자리에서 밝힌 것이다. 그는 스포츠는 인류문명의 특유의 현상이고 대형 스포츠성회를 개최하는 것은 사람과 사람사이의 거리를 좁히며 서로간의 이해를 깊이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중국은 이미 모든 준비를 끝냈다. 올림픽 성화가 재차 베이징의 밤하늘을 밝히는 순간 세계 각지에서 모여 온 스포츠 건아들이 오륜기 아래에 모여 "더 빨리, 더 높이, 더 강하게, 다 함께"를 위해 분발하고 세계가 운명공동체라는 점을 깊이있게 느끼고 단합해 함께 미래로 나아가도록 격려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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