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明兰
2022-02-21 19:25:34 출처:cri
편집:李明兰

빈곤현에서 동계올림픽 경기장으로-일본 기자가 본 숭례의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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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으로 내려다 본 하북성 장가구시 숭례구 사대취향 태자성촌의 태자성 빙설마을이다. 

일본 "산케이신문"사이트는 일전에 "국가급 빈곤현에서 동계올림픽 경기장으로"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일본 기자 요시아키 니시미가 본 동계올림픽 경기장 하북성 장가구 숭례 태자성 마을의 변화를 다뤘다. 

글은 기자가 4년전 이 마을을 방문했을 당시 빈곤마을이었던 이곳이 오늘날 스키 연습장과 호텔 등 숙박시설을 비롯한 관련 시설들이 구전한 스키 휴양지로 변신했다며 믿기 어려울 지경이라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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