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明兰
2022-02-24 18:04:03 출처:cri
편집:李明兰

안녕 눈꽃, 베이징 동계올림픽이 남겨준 강한 힘-신념

안녕 눈꽃, 베이징 동계올림픽이 남겨준 강한 힘-신념_fororder_1

캐나다 선수 맥스 패럿이 2022년 제24회 베이징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슬로프스타일 금메달을 획득했다. 

그는 암을 이겨낸 용사이다.

안녕 눈꽃, 베이징 동계올림픽이 남겨준 강한 힘-신념_fororder_2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 남자 피겨 스케이팅 일본 선수 하뉴 유즈루 선수가 쿼드러플 악셀에 실패하면서 올림픽 금메달 3연패에 실패했다. 

안녕 눈꽃, 베이징 동계올림픽이 남겨준 강한 힘-신념_fororder_3

2021년 1월부터 4월까지 그는 이 동작만 1000번 이상 도전했다. 

안녕 눈꽃, 베이징 동계올림픽이 남겨준 강한 힘-신념_fororder_4

베이징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미터 결승전 후 중국팀 범가신 선수가 무릎 꿇고 빙판에 입맞춤을 하고 있다. 

안녕 눈꽃, 베이징 동계올림픽이 남겨준 강한 힘-신념_fororder_5

베이징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미터 종목에 참가한 독일팀 클라우디아 페히슈타인 선수는 이번에 8번째로 동계올림픽 무대에 등장한 것으로 된다. 

안녕 눈꽃, 베이징 동계올림픽이 남겨준 강한 힘-신념_fororder_6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 알파인스키 회전 종목에 참가한 필리핀 대표팀의 유일한 선수 아사 밀러 

이들은 모두 확고한 신념을 갖고 있다. 

공유하기:
뉴스 더보기 >
기타 플랫폼
CMG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