权香花
2022-03-04 17:26:49 출처:cri
편집:权香花

베이징동계패럴림픽 중국인권의 성과 과시

3월4일 저녁, 베이징 2022년 패럴림픽이 정식 개막한다. 

 "두 올림픽 모두 정채로울 것이다". "두 올림픽 개최 도시" 베이징은 또다시 체육건아들이 전력을 다해 자아를 초월하는 세계급 무대로 거듭날 것이다.  

앤드류 파슨스 국제패럴림픽 조직위원회 위원장은 베이징 동계패럴림픽 자원봉사자들의 서비스가 주도면밀해 "진정으로 중국인민들의 열정을 느낄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국제인사들이 느낄수 있는 "열정"과 "대단함"은 6년전, "녹색, 공유, 개방, 청렴"이라는 올림픽 개최 이념에 따라 중국이 베이징 동계패럴림픽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 결과에서 비롯된 성과이다.  

베이징 동계패럴림픽의 세심한 배려와 훈훈함은 중국 장애인 스포츠사업이 지속적으로 발전한 축소판이다. 일전에 중국정부는 처음 장애인 스포츠사업발전 백서를 발표했다. 백서는 상세하고 확실한 수치와 풍부한 사례를 들어 중국 장애인 스포츠발전 수준이 빠른 속도로 상승하고 갈수록 많은 장애인들이 체육운동에 참여해 인생의 꿈을 실현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건강한 사람들이 정채로운 인생을 살수 있을뿐만아니라 장애인들도 마찬가지로 정채로운 삶을 살수 있다." "중국은 장애인 사업을 보다 발전시켜 장애인들의 전면발전과 공동부유를 촉진해야 한다"...습근평 국가 주석은 상술한 중요한 논설에서 장애인들의 아름다운 생활에 대한 동경을 지속적으로 만족시키는데 방향을 제시했다. 중국에서 장애인 사업은 지속적으로 국가경제사회발전의 전반적인 기획과 국가인권행동의 계획에 망라되고 있고 장애인들의 "평등, 참여, 공유"의 목표가 더 잘 실현되고 있으며 획득감과 행복감, 안전감이 지속적으로 제고되면서 중국인권보호 성과의 생동한 사례로 되고 있다. 

 "장애인은 사회 대가정의 평등한 일원이며 인류문명발전의 중요한 역량이다."  베이징 동계패럴림픽은 장애인들을 독려해 "용기, 의지, 격려, 평등"의 장애인 가치관을 과시할 것이며 장애인들에 대한 국제사회의 이해를 촉진하고 보다 포용적인 세계건설을 추진해 함께 미래로 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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