宋辉
2022-03-05 09:32:54 출처:cri
편집:宋辉

두 올림픽, 똑 같은 정채로움

3월4일 저녁 중국국가체육장 새둥지는 재차 성회의 개막을 맞이했다. 

한 달 전 베이징 동계올림픽이 "입춘"에 개막되었고 중국 민간에서 "용이 머리를 쳐드는 날"로 알려진 음력 2월 2일, 동계 패럴림픽이 정식으로 막을 올렸다. 

세인들의 이목은 다시 베이징에로 집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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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베이징 동계올림픽 개막식이 사람들에게 "영혼의 낭만"을 안겨주었다면 베이징 동계 패럴림픽의 개막식은 사람들에게 낭만 외에 온정과 힘을 안겨주었다. 

시각 장애인 선수 이단이 베이징 동계 패럴림픽의 성화를 점화하는 순간은 사람들에게 벅찬 감동을 안겨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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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피어남"은 베이징 동계 패럴림픽 개막식의 주제이다. 개막식 참가 인원들 중에는 30%의 장애인과 70%의 일반인이 포함되었으며 그중 여러 공연은 모두 장애인이 출연했다. 

베이징 동계 패럴림픽은 각국 장애인 선수들이 분투의 정신을 발양하고 자강불굴의 정신상태를 구현하는 플랫폼이 될 것이며 올림픽 사업과 장애인 사업의 발전에 기여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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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근평 총서기는 "일반인들이 정채로운 인생을 살수 있듯이 장애인들도 정채로운 삶을 개척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현실 생활속에서든 경기장에서든 장애인들이 자신의 인생기로에서 정채로운 삶을 분투해 나갈 수 있다고 고무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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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동계올림픽의 정채로운 순간들은 이미 세계의 역사속에 기록되었다. 2022 베이징 동계 패럴림픽 역시 세인들에게 온정과 감동을 가져다 주리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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