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1-07 16:34:26 출처:CRI
편집:宋辉

미국의 감염병 사태 무기화에서 세번째 무기는 경제의제를 둘러싼 “불의의 습격”

최근 미국 코로나19 감염자 입원율이 여전히 상승하고 있으며 미국 감염병 사태는 재차 피크에 찍었다. 지난 3년간의 꼼수를 보면 매번 이런 상황에서 미국은 반드시 중국에 화살을 돌린다. 이번에 미국은 중국 경제를 타깃으로 했다. 

2022년 12월 7일-2023년 1월 5일, 중국이 방역통제 조치를 조정하고 새로운 방역조치 10조를 발표한 무렵 미국은 계속해 중국에 먹칠하고 중국을 공격할 기회를 옅보았다. 이 시기 미국 언론의 중국보도에 대한 키워드는 “바이러스 변이” 혹은 “인플레이션” “공급망” 등 경제용어이다. 후자는 2022년 6월 방역통제 정책을 조정하기 전 미국 언론의 키워드와 상당히 비슷하다. 중국 방역정책이 어떻든지 미국은 감염병 사태를 핑계로 말썽을 일으키며 기타 의제를 안받침으로 하고 있다. 

경제의제를 둘러싼 “불의의 습격”은 바로 미국이 감염병사태를 무기화 하는 도구 중의 하나이다. 앞서 미국은 정치화한 바이러스 기원으로 중국에 먹칠하는데 실패하자 현재 미국은 또 중국경제에 먹칠하는 것으로 중국을 “고립”시키려 하고 있다. 한마디로 중국이 어떻게 하든 미국 정객의 입에서 중국이 하는 일은 전부 틀린 것이다. 

하지만 사실은 어떠할까? 작년 1-10월, 세계수출에 대한 중국의 기여도는 1위이며 지난 3년간 중국의 안정된 산업망 공급망은 세계 경제복회생을 유력하게 지탱했다.

한편 미국은 함부로 일방제재를 발동하고 글로벌 공급망 산업망에 지대한 충격을 조성했다. 

줄곧 세계와 역행한 것은 중국이 아니라 미국이다. 

2020년 5월, 미국이 전면적으로 방역통제 조치를 완화할 때 미국정부는 “민중의 건강” “경제복구” 및 “대중의 이익”에 관심할 것이라고 장담했으나 현실적으로 미국은 방역을 엉망으로 했으며 100여만명의 미국 민중이 코로나19로 사망했다. 미국인의 평균 예기 수명은 76.4세로 줄어 1996년의 수준으로 뒷걸음쳤다. 

미국이 온갖 방법을 다해 펌핑하려는 중국 경제문제에 관해 중국무역촉진회가 최근 160여개 재중 외자기업과 외국비즈니스협회에 대해 조사연구를 진행한 결과 99.4%의 외자기업이 2023년 중국경제 발전 전망에 더욱 신심을 가진다고 답했고 98.7%의 외자기업이 중국에서의 투자를 유지하거나 확대할 것이라고 표시했다. 미국이 바이러스를 이용해 제조한 “경제 상해(傷害)론”은 분명히 설득력이 없다. 

미국에 있어서 감염병 사태는 단순한 공중보건 사건이 아니라 각종 의제를 다루는 무기이다. 또한 이것이야말로 세계가 감염병사태의 그늘에서 벗어나기 어려운 최대 장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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