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1-24 15:22:28 출처:cri
편집:韩京花

로스안젤레스 주재 중국 총영사관, 美 캘리포니아주 총격사건에서 중국 공민 조난

현지시간 1월23일, 로스안젤레스 주재 중국 총영사관은 섣달 그믐날인 지난 21일 로스안젤레스 근교 몬테레이파크 중국인 지역사회에서 엄중한 총격 사건이 발생해 10명이 숨지고 10명이 다친 사건과 관련한 언론의 질문에 답변했다.

총영사관 대변인은 현지 화교와 중국인들이 음력 새해를 맞이할 때 중국인 지역사회에서 엄중한 총격 사건이 발생한데 대해 놀라움과 애석함을 금할 수 없다며 미국 주재 중국 총 영사관은 반기를 드리워 애도를 표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로스안젤레스 주재 중국 총 영사관은 이미 현지 중국인 지역사회에 위문을 표하고 자체 안전에 만전을 기할 것을 현지의 중국 교민들에게 당부했다고 밝혔다. 

총격 사건 발생 후 로스안젤레스 주재 중국 총영사관은 줄곧 현지 경찰측과 관련 부처와 긴밀한 연계를 취해 사건 조사 진전과 중국 공민들의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이 대변인은 현재 중국 공민이 이번 사건에서 조난당한 사실이 확인됐으며 영사관은 국내 관련 부처 및 미국 정부와 전폭 협력해 사후처리를 잘 하고 사건의 후속 진전을 면밀히 주시하며 제때에 관련 작업을 잘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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