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원보도판공실이 3월 15일 오전 브리핑을 가졌다. 국가통계국 대변인인 부릉휘 국민경제종합통계국 국장은 브리핑에서 데이터를 놓고 볼 때 취업 상황은 총체적으로 안정되었으며 2월 전국 도시조사실업률은 5.6%로서 전월대비 0.1%포인트 상승했다며 주로 계절적 요소의 영향을 받았기 때문이라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미래 취업이 총체적인 안정을 유지함에 있어서 매우 양호한 조건과 기반이 갖춰져 있다고 표시했다.
부릉휘 대변인은 경제운행이 전반적으로 호전되고 국내수요가 점차 확대되어 일자리 증가에 이롭다고 표시했다.
그는 또한 1-2월 데이터에 따르면 서비스업 회복이 가속화되고 있으며 서비스업은 취업 용량이 비교적 크기에 그 회복은 취업 안정과 확대에도 이롭다고 표시했다.
부릉휘 대변인은 최근년래 혁신 추동방면에서의 발전이 좋은 효과를 이루었으며 올해 제반 경제의 호전과 더불어 창업혁신방면에서 새로운 취업형태도 지속적으로 증가되어 취업안정에 새로운 지탱점을 제공할 것이라고 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