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제 탄약이 우크라이나 전장에 사용되었다고 한 미 정부 소식통의 태도표시를 언급하면서 왕문빈 외교부 대변인은 20일 가진 정례 기자회견에서 우크라이나 전장에 무기를 제공한 것은 중국이 아닌 미국이라고 강조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 정부 소식통은 17일 중국제 탄약이 여러번 우크라이나 전장에 사용되었다는 것을 확인했으며 러시아군에 의해 발사되었을 수 있다고 표했다. 소식통은 또한 탄약이 중국측이 제공했는지 확인할 수 없다면서 실증된다면 미국은 행동을 취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했다. 그는, 미국은 관련 정보를 이미 동반국에 통보했다고 표했다.
이를 언급하면서 왕문빈 대변인은 이같이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