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3-23 15:23:11 출처:cri
편집:金虎林

시장에 계화꽃 향기를 풍기는 여지

3월 중순이다. 농부가 여지기지에서 여지를 채집하고 있다.

요즘 해남성 낙동 이족자치현 만충진의 '계화향' 여지가 채집기에 들어섰다. 농부들은 채집과 시장공급을 다그치고 있다. 만충진은 지역과 기후 등 자원 우세를 이용하여 열대 특색의 과일품종 재배산업의 발전을 추진하고 표준화, 집약화한 우수한 품질의 조숙 여지 생산기지를 건설하여 현지 농민들의 소득증대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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