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5-11 10:23:33 출처:cri
편집:金虎林

상해, '도시의 기억'을 소장하고 있는 젊은이

상해시 기록보관소 기술보호부이다. 서류 복원사  임교초가 전문설비을 이용하여 서류를 정리하고 있다.

최근연간 상해시 기록보관소에 '80년도 출생', '90연도 출생'의 젊은 서류 인재들이 기록물 보관, 기록물 복원, 기록물 전시와 기획, 기록물 조사인의 접대, 기록물 디지털화 전환 등 영역에서 활약하고 있다. 그들은 한장 또 한장의 토지문서, 역사서적, 옛 사진을 검색, 정리하여 상해의 '도시 기억'을 전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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