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7-04 16:45:50 출처:cri
편집:赵玉丹

中외교부, 일부 나라의 홍콩 보안법 비방과 홍콩법치 간섭 단호히 반대

모녕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7월 4일, 중국은 일부 나라가 공공연히 홍콩 보안법을 비방하고 홍콩특구의 법치에 간섭하는데 대해 강력한 불만을 표하며 단호히 반대한다고 말했다. 

알려진데 의하면 홍콩 경찰이 7월 3일, 법에 의해 임건봉 등 8명의 반중, 홍콩 교란분자들에 대한 수배령을 발부했으며 미국과 영국, 호주 등 나라는 이에 대해 주목하고 이른바 '규탄'한다고 표했다. 

모녕 대변인은 관련 질문에 대답하면서 이상과 같이 말했다. 그는 임건봉 등은 장기간 중국을 반대하고 홍콩사회를 교란하는 행사에 종사해 왔으며 해외로 도피한 후 이러한 행보를 멈추지 않았고 국가분열과 국가정권 전복을 선동하고 있으며 외부 반중국세력, 홍콩사무 간섭의 '선봉'에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런 악랄한 행위는 홍콩 보안법을 엄중하게 위배하고 '한 나라 두 제도'의 마지노선에 대한 심각한 충격이며 홍콩의 근본이익을 심각하게 손상주었고 중국의 주권과 안보, 발전이익에 대해 엄중한 위해를 끼쳤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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