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녕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7월 4일, 중국은 일부 나라가 공공연히 홍콩 보안법을 비방하고 홍콩특구의 법치에 간섭하는데 대해 강력한 불만을 표하며 단호히 반대한다고 말했다.
알려진데 의하면 홍콩 경찰이 7월 3일, 법에 의해 임건봉 등 8명의 반중, 홍콩 교란분자들에 대한 수배령을 발부했으며 미국과 영국, 호주 등 나라는 이에 대해 주목하고 이른바 '규탄'한다고 표했다.
모녕 대변인은 관련 질문에 대답하면서 이상과 같이 말했다. 그는 임건봉 등은 장기간 중국을 반대하고 홍콩사회를 교란하는 행사에 종사해 왔으며 해외로 도피한 후 이러한 행보를 멈추지 않았고 국가분열과 국가정권 전복을 선동하고 있으며 외부 반중국세력, 홍콩사무 간섭의 '선봉'에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런 악랄한 행위는 홍콩 보안법을 엄중하게 위배하고 '한 나라 두 제도'의 마지노선에 대한 심각한 충격이며 홍콩의 근본이익을 심각하게 손상주었고 중국의 주권과 안보, 발전이익에 대해 엄중한 위해를 끼쳤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