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녕 외교부 대변인이 4일 정례 기자회견에서 해당 질문에 대답하면서 글로벌 안보창의는 국제공공제품으로 전 세계 인민의 이익을 위해 서비스하며 전 세계 인민의 안녕을 수호한다고 표시했다.
모녕 대변인은 작년 4월 습근평 주석이 글로벌 안보창의를 제기한 이래 국제사회의 긍정적인 호응과 광범위한 찬사를 받았다면서 각측은 모두 습근평 주석이 제기한 글로벌 안보창의가 국제사회의 돌출한 안보관심사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여주었다고 지적했다.
모녕 대변인은 글로벌 안보창의는 국제공공제품으로 중국은 각측과 함께 글로벌 안보창의가 더욱 심화되고 실속있게 발전하도록 추동하며 협력해 갈수록 준엄해지는 글로벌 안보도전에 대응할 용의가 있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