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녕 외교부 대변인이 4일 정례 기자회견에서 베이징시간으로 7월 4일 오전, 왕문도 중국 상무부 부장이 세라토 온두라스 경제발전 장관과 화상방식으로 중국-온두라스 자유무역협정 협상의 정식 가동을 선언했다고 실증했다.
모녕 대변인은 이는 카스트로 온두라스 대통령 방중기간 양국 정상이 달성한 중요한 공감대로 양자간 실무협력 심화의 적극적인 의지를 충분히 반영했다고 표시했다. 그러면서 중국과 온두라스는 수교이래 양국관계가 강유력한 발전세를 보였고 각 영역의 실무협력이 전면 전개되고 있다고 하면서 중국은 온두라스와 함께 노력해 협력 잠재력을 발굴해 양자간 호혜협력이 더 큰 성과를 이룩하도록 할 용의가 있다고 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