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7-05 10:18:15 출처:cri
편집:赵玉丹

中외교부:IAEA보고서, 일본이 해양에 원전오염수 방류하는 "통행증"이 돼서는 안돼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국제원자력기구가 일본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 오염수 처리 종합평가보고서를 발표한것과 관련해 기자의 질문에 대답했다. 

보고서가 일본의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 방안이 전반적으로 국제안전기준에 부합하며 기구는 일본의 해양방류 활동을 장기적으로 감독하고 모니터링할거라고 한데 대해 외교부 대변인은 보고서는 평가에 참가한 모든 전문가의 의견을 충분히 포함시키지 않았고 관련 결론은 여러 전문가의 일치한 인정을 받지 못했으며 국제원자력기구가 황급하게 보고서를 작성한데 유감을 표한다고 말했다. 

대변인은 보고서는 일본이 원전 오염수를 해양에 방류하는 "호신부"와 "통행증"으로 될수 없다고 지적했다. 국제원자력기구는 권한의 제한성으로 일본의 해양방류 방안이 정당하고 적법한지를 심사하지 않았으며 일본 정화장치의 장기유효성을 평가하지 않았고 일본 오염수 수치의 진실성과 정확성을 확증하지 않았다. 때문에 관련 결론은 아주 제한적이고 편협하다. 라파엘 그로시 국제원자력기구 사무총장은 국제원자력기구는 일본정부의 요청에 응해 심사평가를 진행했을뿐이지 일본의 오염수 해양방류를 위해 진술하는 것이 절대 아니라고 말했다. 

대변인은 중국은 일본에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계획을 중단하고 과학적이고 안전하며 투명한 방식으로 원전 오염수를 처리할 것을 다시 한번 촉구한다고 말했다. 일본이 기어이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를 고집한다면 반드시 모든 후과를 책임져야 한다. 중국은 일본에 국제원자력기구에 협조해 일본의 인국 등 이익 관련자가 참여하는 장기적인 국제 모니터링 기제를 조속히 구축할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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