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7-11 17:37:45 출처:cri
편집:李香兰

미 기후특사 곧 중국 방문?...중국 외교부, 중미 다양한 대화와 교류로 소통 유지

존 케리 미국 기후특사의 중국 방문이 임박했다는 보도와 관련, 왕문빈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1일 정례 기자회견에서 중국과 미국은 각계 각층간 대화와 교류를 통해 소통을 유지하고 있다면서 구체적인 방문 일정에 관해서는 주관부서에 알아볼 것을 건의한다고 밝혔다.

왕문빈 대변인은 기후변화는 세계적인 도전으로서 각국은 힘을 모아 경쟁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중국과 미국은 기후변화 분야에서 좋은 협력을 진행해 공동으로 '파리협정'의 발효를 추진한 적이 있다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그는 중국은 미국 측이 중국 측과 마주보고 나아가 중미 기후협력에 유리한 여건과 분위기를 조성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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