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13일 진행된 상무부 정례기자회견에서 상무부 보도 대변인은 곧 있게 될 레이먼도 미 상무장관의 중국 방문과 관련해 미국 측과 소통중이라고 소개했다.
속각정 대변인은 중국 측은 레이먼도 장관의 중국방문에 개방과 환영의 태도라며 계속 대화로 경제무역 분야의 관심사를 소통 해결하고 건설적인 실무협력을 추동하는데 진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상무부는 최근에 미국 측은 이른바 국가안전과 인권, 신강문제, 러시아 문제, 팬타닐 등 여러가지 문제를 빌미로 중국기업을 블랙리스트에 올려 탄압해오고 중국 기업의 합법적인 권익을 심각하게 해쳤다며 중국 측은 이를 단호히 반대한다고 표했다.
속각정 대변인은 우리는 미국 측이 중국기업에 대한 근거없는 탄압을 즉각 중단하고 중국기업에 대한 일방제재를 취소하며 중미 경제무역 협력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입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