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유엔인권이사회 제53차 회의가 재차 중국이 교부한 "모든 인권향유에 대한 발전의 기여"결의를 채택했다. 결의는 발전은 모든 인권향유에 대해 중요한 기여를 한다고 재천명했으며 각측이 포스트 코로나 회생 과정에서 새로운 사유로 2030년 의정 실행 중의 새 도전에 대응하고 글로벌 지속가능발전 파트너관계 강화를 통해 국제협력을 착실하게 강화하며 고품질 발전 중에서 인권과 기본자유를 추진하고 보장할 것을 촉구했다.
파키스탄, 아랍에미리트연합, 수단, 온두라스 등 나라가 발언하고 이 결의초안의 채택은 개도국의 보편적인 수요와 공동의 목소리를 충분히 반영했다고 표시했다.
이날 유엔인권이사회 제53차 회의가 폐막했다. 이번 회의에서 중국 대표단은 각 의제 토론에 깊이있게 참여했으며 광범위한 개도국 공동이익과 연관되는 문제에서 주동적으로 목소리를 내고 입장과 주장을 천명했으며 창의구상을 제기하고 공평정의를 수호해 국제사회의 보편적인 지지와 찬사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