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 하르툼 서부 엔투만의 살라흐 군사병원이 15일 공격을 받아 민간인 최소 4명이 숨지고 4명이 중상을 입었다고 수단 보건부가 이날 밝혔다.
수단 보건부는 성명에서 준군사조직 쾌속 지원부대가 병원을 목표로 습격을 발동했다며 수단 보건부는 보건시설을 목표로 한 습격행위를 규탄한다고 밝혔다. 성명은 이는 국제준칙과 국제인도주의 원칙을 위반하고 병원과 의료진의 신성한 직책에 손상 준 행위라고 강조했다.
수단 수도 군사병원 습격으로 4명 사망
수도 하르툼 서부 엔투만의 살라흐 군사병원이 15일 공격을 받아 민간인 최소 4명이 숨지고 4명이 중상을 입었다고 수단 보건부가 이날 밝혔다.
수단 보건부는 성명에서 준군사조직 쾌속 지원부대가 병원을 목표로 습격을 발동했다며 수단 보건부는 보건시설을 목표로 한 습격행위를 규탄한다고 밝혔다. 성명은 이는 국제준칙과 국제인도주의 원칙을 위반하고 병원과 의료진의 신성한 직책에 손상 준 행위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