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들어 준엄하고 복잡한 국제환경과 간거하고 막중한 국내개혁발전 안전임무 앞에서 습근평 주석을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의 확고한 영도하에 중국 각 지역 각 부처는 안정속에서 발전을 추구하는 업무기조를 견지해 경제 고품질 발전을 추동하기 위해 진력했다.
17일 중국국가통계국이 발표한 데이터에 따르면 상반년 시장의 수요가 점차 회복되고 생산과 공급이 지속적으로 증가했으며 취업과 물가가 전반적으로 안정을 유지하고 주민소득이 안정하게 성장해 경제운행이 전반적으로 호조세를 보였다.
초보적인 계산에 따르면 상반년 국내총생산은 동기대비 5.5% 성장한 59조 3034억원에 달해 1분기보다 1.0%포인트 증가했다. 분기별로 볼 때 1분기 국내총생산은 동기대비 4.5%, 2분기는 6.3% 성장해 계속 회복세를 보였다. 세계적으로 볼 때 각 주요 경제체 중에서 중국경제 증속은 여전히 가장 빠르다.
구조가 개선되고 모멘텀이 최적화되었다. 상반년 중국 경제성장은 작년의 투자와 수출의 견인위주에서 소비와 투자의 견인위주로 바뀌었으며 그 중 경제성장에 대한 소비의 기여도가 뚜렷이 증가했다. 올해 상반년 경제성장에 대한 소비지출의 최종 기여율은 70%를 초과했다.
혁신구동과 녹색발전을 실현했다. 상반년 첨단기술산업의 투자가 동기대비 12.5% 증가해 녹샌전환 효과가 뚜렷하며 경제성장과의 협동효과가 뚜렷이 증강되었다.
고수준 개방확대를 견지하고 무역구조가 최적화되었다. 상반년 중국의 화물수출입 총액은 동기대비 2.1% 증가했고 그 중 부가가치가 비교적 높은 일반 무역수출입이 수출입 총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65.5%로 증가했다. 상반년 "일대일로"연선국가에 대한 중국의 수출입은 9.8% 증가했다.
취업이 안정적으로 확대되고 민생이 지속적으로 개선되었다. 올해 들어 중국의 도농 실업율은 전반적으로 하락했고 6월에는 5.2%까지 하락해 코로나19 사태 전 동기수준을 유지했다. 상반년 전국 주민가처분소득은 실제로 5.8% 성장해 동기 국내총생산의 증속을 초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