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7-21 11:11:40 출처:cri
편집:赵雪梅

라틴미주와 동고동락하며 아름다운 미래를 개척

2014년 7월 중국의 창의로 습근평 국가주석이 브라질에서 11개 라틴미주와 카리브국가 지도자들과 첫 회동을 가졌다. 회동에서 참가 국가들은 평등호혜, 공동발전의 중국-라틴미주 전면협력동반자관계 수립을 일치하게 결정하고 중국-라틴미주 포럼성립을 선언했다. 아울러 중국-라틴미주 전반 협력과정이 새 여정에 진입했다. 

9년간 양자의 공동 노력으로 중국-라틴미주 포럼은 갈수록 발전했고 양자관계는 평등, 호혜, 혁신, 개방, 혜민의 새 시대에 진입했다. 갈수록 많은 라틴미주와 카리브국가들이 고품질 "일대일로" 공동 건설에 참여해 중국과 함께 중국-라틴미주 운명공동체를 구축해가고 있다.   

한달여전 습근평 국가주석은 베이징에서 라틴미주의 새로운 벗-카스트로 온두라스 대통령을 회견했다. 이는 중국과 온두라스 수교이래 양국수반의 첫 회동이다. 

최근 년간 중국-라틴미주관계 발전여정을 돌이켜보면 2014년 7월은 중요한 시점이었다. 당시 습근평 주석은 브라질, 아르헨티나, 베네수엘라, 쿠바 등 라틴미주 4개국을 방문했고 브라질에서 11개 라틴미주와 카리브국가 지도자들을 첫 회동을 가졌다.  

반년 후 중국-라틴미주 첫 장관급회의가 2015년 1월 베이징에서 개최되었다. 포럼에서 한 습근평 주석의 연설은 중국-라틴미주 포럼의 향후 발전을 위해 방향을 제시했다. 

2016년 11월 습근평 주석은 재차 라틴미주를 방문해 중요 연설을 발표했으며 양자가 중국 꿈과 라틴미주 꿈을 실현하는 길에서 진솔하게 협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현재 중국과 라틴미주 협력은 전례없는 새 고도로 발전했으며 중국은 이미 연속 10년간 라틴미주지역의 제2대 무역파트너가 되었다. 2021년 중국-라틴미주 무역액은 4500억달러를 돌파했고 2022년에는 4858억달러로 증가해 역사 새 기록을 달성했다. 

올해 연초 습근평 주석은 요청에 의해 라틴미주와 카리브국가 공동체 제7차 정상회의에 참석해 연설을 발표하고 중국-라틴미주 협력강화의 중요 의의에 대해 재차 강조했다. 

습근평 주석은 중국은 라틴미주와 카리브국가들과 계속 동고동락하고 함께 발전하며 평화, 발전, 공평, 정의, 민주, 자유의 전인류 공동가치를 고양하고 세계 평화와 발전을 추진하며 인류운명공동체 구축을 추동하고 더욱 아름다운 미래를 함께 개척할 것이라고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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