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7-22 15:20:36 출처:CRI
편집:韩京花

안보리, 흑해 항구 농산물 대외운수 합의와 관련 공개 회의 진행... 중국, 각자 대화와 협상 다그칠 것을 호소

현지시간으로 21일, 유엔 안보리사회는 흑해 항구 농산물 대외운수 합의에 대해 공개 회의를 열었다. 중국 대표는 각자 유엔 기구와 공동 노력하여 각자의 합리한 관심을 균형적으로 해결하고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식량, 화학비료 수출을 하루빨리  회복할 것을 호소했다. 

디카를로 유엔 정치평화건설담당 사무차장, 그리피스 인도주의 사무차장이 이날의 회의에서 상황 통보를 하고 합의가 집행된 1년 이래 글로벌 식량 가격을 안정시키고 후진지역의 식량안전 보장에서 한 역할을 회고했다. 여러 나라 대표들도 저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충돌 각자가 위기의 유출 영향을 고려하여 식량과 화학비료 수출을 회복할 것을 호소했다.

경상(耿爽)  유엔 주재 중국 부대표는 회의에서 중국은 해당 각자가 국제 식량안전을 수호하는 전반 국면 특히는 개발도상 나라의 식량 위기를 완화하는데서 출발하여 유엔 해당 기구와 공동 노력하고 대화와 협상을 다그치며 서로 마주 보고 나아가기를 견지하여 각자의 합리한 관심을 균형적으로 해결하며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식량, 화학비료 수출을 하루빨리 회복할 것을 호소했다. 

경상 부대표는 중국은 계속 평화의 편에 서고 대화의 편에 서서 국제사회와 함께 우크리이나 문제의 정치적 해결을 추진하기 위해 부지런히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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