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녕(毛寧)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4일 정례 기자회견에서 기자의 요청에 의해 싱가포르와 브루나이 공민의 중국 입국 무비자 정책을 소개했다.
모녕 대변인은 싱가프로와 브루나이 양국 공민의 중국 방문에 더욱 큰 편리를 제공하려는 목적으로 중국 측은 7월 26일 0시부터 싱가프로, 브루나이 일반 여권 소지자들의 중국을 방문에 15일 무비자 입국 정책을 실시하기로 결정했다고 소개했다.
모녕 대변인은 중국 측은 싱가포르, 브루나이 양국이 중국과 함께 노력하여 인원왕래에 더욱 많은 편리를 제공할 것을 희망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