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7-26 19:36:46 출처:cri
편집:李香兰

외교부, 피지 총리 부상으로 방중 연기...이해하고 존중해

보도에 따르면 피지 총리가 부상으로 중국방문을 취소했다. 이와 관련해 모녕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6일 정례 기자회견에서 피지측이 라부카 총리의 방중 지연을 중국 측에 통보했고, 중국측은 이를 이해하고 존중한다고 밝혔다.

모녕 대변인은 우리도 라부카 총리에게 위로를 전하고 쾌유를 빈다며 중국 측은 방문과 관련해 피지측과 계속 소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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