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에 왕의 중앙외사판공실 주임이 브릭스국가회의에 참가하는 기간 '글로벌 남방' 국가 협력 강화에 관해 중국 측의 주장을 제기했다.
모녕(毛寧)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26일 정례 기자회견에서 이와 관한 중국 측의 진일보한 주장을 소개했다.
모녕 대변인은 '글로벌 남방'은 신흥시장국가와 개발도상국가의 집합체라고 말했다.
그는 왕의 주임이 남아공에서 브릭스국가 안보사무 고위급 대표회의에 참가하는 기간 '글로벌 남방' 협력에 관해 네가지 주장을 제기했다고 소개했다.
첫째, 충돌을 해소하고 평화를 함께 건설한다. 둘째, 활력을 되찾아 공동 발전을 이룩한다. 셋째, 개방과 포용에 입각해 함께 성장한다. 넷째, 일심협력을 통해 협력을 진행한다.
모녕 대변인은 중국은 광범위한 신흥국가와 개발도상국가와 함께 글로벌 발전 구상과 글로벌 안보 구상, 글로벌 문명 구상이 실행되도록 추동하여 공동으로 인류운명공동체를 구축할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