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53년 7월 27일, 조선 정전협정 체결식이 판문점에서 진행되면서 위대한 항미원조전쟁이 승리적으로 결속되었다. 항미원조 전쟁의 위대한 승리는 중국인민이 일어선 후 세계 동방에 우뚝 선 선언서이고 중화민족이 위대한 부흥으로 나아가는 중요한 이정표이며 중국과 세계에서 모두 중대하고 심원한 의의가 있다.
당의 18차 대표대회 이래 습근평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은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의 중국몽을 실현하는 전략적 높이에서 영웅을 존중했으며 일련의 획기적이고 시범적이며 돌파적인 조치로 중국특색의 공훈영예 표창제도 체계를 구축, 보완하여 전 사회적으로 영웅을 경앙하고 따라배는 것을 추동하여 새 시대 영웅이 배출되는 양호한 국면을 형성했다.
여름 방학 기간 매일마다 전국 각지에서 온 청소년들이 항미원조 기념관을 찾아 70여년 전의 위대한 이 전쟁 중 중국인민지원군의 희생과 기여를 알아가고 있다.

궁소산 항미원조 기념관 부관장은 이러한 풍부한 형식을 통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영웅과 가까이 하고 영웅을 알아가도록 하며 따라서 영웅을 기억하고 따라 배우며 앞장서 영웅이 되는 양호한 분위기를 형성할 수 있다고 전했다.
불완전한 통계에 따르면 근대 이래 중국에서 항미원조 열사를 포함한 약 2000만명의 열사가 나라를 위해 희생했다. 습근평 총서기의 추동하에 2014년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는 입법의 형식으로 '열사기념일'을 설립했으며 '영웅열사 보호법', '열사포양조례' 등 일련의 법률 법규를 출범하여 영웅열사 명예와 영예, 영웅열사 기념시설 등이 법률의 강유력한 보호를 받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