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7-28 16:35:30 출처:cri
편집:朴仙花

중국, 일본 새 버전의 '방위백서'가 중국의 위협 과장한데 대해 강한 불만 표시

일본의 새 버전의 '방위백서'에서 중국의 위협 내용을 과장한데 관해 모녕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8일 정례 기자회견에서 일본 새 버전의 '방위백서'는 중국 내정을 난폭하게 간섭하고 중국의 정상적인 국방발전 건설과 해, 공군 군사활동에 먹칠했으며 이른바 '중국의 위협'을 과장해 지역정세의 긴장을 조성했다며 중국은 이에 강한 불만과 단호한 반대를 표시하며 일본에 엄중한 교섭을 제기했다고 표시했다.   

모녕 대변인은 중국은 평화발전의 길을 견지하고 방어성 국방정책을 견지하며 중국의 국방건설과 군사활동은 정당하고 합리하다며 관련 국가와의 합동 순항 등 군사협력은 국제법과 국제관례에 부합한다고 강조했다. 

모녕 대변인은 대만은 중국의 영토이고 대만문제는 완전히 중국내정에 속한다며 그 어떤 외부세력의 간섭도 용납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모녕 대변인은 근대에 일본 군국주의 대외 침략역사로 인해 일본의 군사안보 동향은 줄곧 아시아 인국과 국제사회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며 중국은 일본이 주변 인국의 안보 우려를 확실하게 존중하고 침략역사를 깊이 반성하며 자국의 군사력 증강을 위한 핑계를 찾지 말고 실제적인 행동으로 아시아 인국과 국제사회의 신뢰를 얻길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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