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7-31 20:51:55 출처:cri
편집:赵雪梅

中외교부, 파키스탄 자살식 습격사건 언급

외교부 대변인이 파키스탄 케이프주에서 발생한 자살식 폭탄습격과 관련해 기자의 질문에 대답했다.

보도에 의하면 7월 3일, 파키스탄 케이프주 한 부락의 집회 현장에서 폭탄습격이 발생해 적어도 44명이 숨지고 100여명이 부상했다. 

파키스탄은 이번 사건을 테러습격으로 규정하고 있다. 

이에 대해 어떻게 평가하는가 하는 기자의 질문에 외교부 대변인은 중국은 이번 습격사건의 발생에 놀라움을 금치못한다며 중국은 모든 형식의 테러리즘을 단호히 반대하고 이번 일반인을 상태로 진행한 폭탄습격에 대해 강력하게 비난하며 조난자에게 깊은 애도를 표시하고 조난자 가족과 부상자들에게도 위문을 표시한다고 말했다.  

외교부 대변인은 중국은 파키스탄의 국가 반테러행동계획 추진을 확고히 지지하며 단호하게 전력을 다해 테러리즘을 근절하고 사회안정을 실현하며 인민의 생명안전을 보호할 것이라고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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