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제5호 태풍 “독수리”가 7월 28일 중국 푸젠(福建)성 진장(晋江)시 연안에 상륙했다.상륙 당시 태풍의 중심 부근 최대 풍력은 15급(50m/s)에 달했다. 태풍의 영향으로 28일부터 중국 많은 지역이 집중 호우의 피해를 받았다.
소방관, 경찰, 지역사회 관리자, 배수 노동자, 환경 미화원, 정원 노동자, 사회구조 역량 등 폭우를 마다하지 않고 사회 생산 질서를 위해 묵묵히 자신의 일터를 지키는 이들이 있다. 그럼 아래 사진을 통해 알아보자!

△태풍“독수리”의 영향으로 10킬로볼트 전기 고압선 고장 발생, 폭우를 무릅쓰고 복구에 나선 전기 수리공.

△ 중국 철도 각 설비 부처, 취안저우(泉州) 역에서 합동 조사 실시.

△푸젠(福建)성 취안저우(泉州)시, 폭우에 고립된 시민을 구출하는 소방대원.

△푸젠(福建)성 푸저우(福州)시 진안(晋安)하, 쓰레기 청소중인 직원.

△7월 30일,물자 비축 중인 베이징 홍수 방지 관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