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8-03 09:27:52 출처:cri
편집:赵玉丹

미 연방 배심원단, 2018년 피츠버그 유대인교회 총격안 흉수를 사형으로 판결

미국의 한 연방 배심원단이 2일 2018년 미 피츠버그시 유대인 교회 총격안의 흉수 로버트 파워스를 한결같이 판결했다고  미국 언론이 보도했다.

이 배심원단은 올해 6월 16일 로버트 파워스에 유죄판결을 내렸으며 7월 13일 그의 죄행이 사형에 적합한다고 인정했다. 이 안건 주심 판사는 이달 3일 그에게 사형 판결을 정식 선포할 것으로 예정된다.

2018년 10월 27일, 당시 46세의 로버트 파워스는 소총, 권총 등 무기를 휴대하고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시의 한 유대인 교회에 뛰어들어 군중들에게 총질하였다. 이로하여 11명이 숨지고 6명이 부상했다. 이 총격안은 미국 사상 제일 심각한 반유대인 습격으로 미 사법부는 특정 인종 혹은 종교인을 상대한 '증오 범죄'로 나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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