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서부 성(省)들과 아세안 국가 협력을 위한 국제육해무역의 새 통로로 서부육해 새 통로가 중국과 제1대 무역파트너 아세안을 연결시키는 최단 시간, 최저 물류원가의 호혜협력 통로로 부상했다. 수치에 따르면 올해 상반년 연선의 각 성과 시가 새 통로를 거쳐 실현한 수출입 화물액은 동기대비 40% 성장한 3500억 인민폐에 달해 강한 발전세를 보였다. 새 통로의 발전을 더 잘 지지하기 위해 세관총서는 최근 15가지 중점 조치를 출범했다.
세관총서는 새로 출범한 조치를 통해 서부 육해 새 통로의 물류 대통로, 개방 대통로 우세를 강화해 경제무역 산업발전의 우세로 전환시키고 있다.
이밖에 세관총서는 또 서부 육해 새 통로 연선에 대한 수출상황 모니터링 및 분석, "중국-아세안"무역지수 편제를 한층 강화해 기술성 무역조치 컨설팅서비스 등 방식을 한층 발전시켜 기업의 아세안 시장 확장을 도울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