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9일 왕의 중공중앙 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 부장의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 캄보디아 방문에 관한 기자의 질문에 답했다.
대변인은 올해는 습근평 주석의 인류 운명 공동체 구축 이념과 '일대일로' 구상 제기 10주년이 되는 해라면서 동남아시아 국가들은 인류 운명 공동체 이념 실천에서 언제나 앞장에 서있는, 중국 '일대일로' 공동 구축의 중요한 협력 파트너라고 말했다.
대변인은 현재 중국은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 캄보디아 3개국과 양호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대변인은 중국 측은 이번 방문을 통해 동남아시아 3개국과의 전략적 소통을 강화하고 양자 관계를 끊임없이 새로운 단계로 추동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